1. 다른 게임하다가 방송하는 국내 스트리머가 없으면서
흥행이된 게임을 찾아서 “전문”가 수식어로 약팔이 시전

2. 행성파괴, 끝판왕, 사기무기 등의 극단적인 단어를 사용해 많은 어그로


3. 극단적인 단어를 사용하였지만, 정확하지 않은 정보로 한 커뮤니티의 비난을 받음.


4. 운좋게 흐름을 타서 게임사 서포터로 취직

5. 인생최대의 업적에 뽕맛에 거하게 취함

6. 초통령으로 금의환향해서 거드럭거림

7. 많은 비판, 비난 등의 글들을 삭제, 또는 반박을 하려했지만 욕설만 시전하고 다시 어그로만 더 끌려옴

8. 스트리머 대회에 참가. 전날 연습까지 스트리밍하며 빡게임을 다짐함.

9. 참가한 4팀중 가자 빡게임 시전.(한숨과 고집의 반복)

10. 빡게임결과 압도적 4위 달성.

11. 커뮤니티의 비난을 독점. 커뮤니티의 인기순위 1위의 기염을 토함.

12. 게임사 파트너 취업, 대회참가 등을 위한 게임사측의 안내 메일을 받고, 답장을 했던 내역이 게임사측의 “핵심”스태프와의 접점이라 착각

13. 안내받은 메일로 게임관련 피드백과 자신의 의견들을 주기적으로 피력함. 그는 이 행위로 게임사측 일원이 된 듯한 행복을 누림.

14. 메일은 게임사측 홍보팀의 업무용 메일이었지만, 주기적으로 메일링을 하는 한 유저덕에 담당하는 관리자는 당혹감을 느낌.

15. 어느날 시즌5가 다가오다보니 홍보팀에서 마케팅용으로 여러 메일링을 보내야할 상황이 생김.

16. 보고 있지도 않던 메일을 담당자는 확인하게 되자 기도차지 않던 여러가지 내용들을 보고 짜증이나서 시즌5가 게임의 끝입니다. 라는 메일을 보내고 다시는 역이지 않았으면 함.

17. 수만가지 메일을 보냈지만 읽지않던 메일함으로 우울했던 그 스트리머는 어느날밤에 띠링 하는 소리와함께 답장이 온 것을 보고 흥분해서 온 몸이 떨림.

18. 앞뒤 안보고 그 스트리머는 본인이 생각하던 운영개발의 핵심 맴버인 메일링을 하던 게임사측 담당자의 짜증을 오피셜로 발표함.

19. 이를 지켜보던 한 커뮤니티의 게이는 상기 내용을 트윗으로 번역해 퍼트림.

20. 확산중...& 게임사 홍보팀에서 메일을 적는 일을 하던 알바생의 퇴직권고가 전달. 파트너를 설정하던 관련업무 팀장까지 상사에게 끌려가 고초를 격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