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하장에서 왠 도미노시체가 날 유혹하는게 아니겠노?
양팔을 올리고 머리를 묶고 눈을 흰자가 보이게 희번떡하게
뜬게 아니겠노? 든든한 골렘스킨이였길래 바로 그자리에
누워서 티배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