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먹어서 딸치고 잘라했는데 영상이 올라와 부러따


이번에는 추가 설명 좀 있다



연사로 쏴도 첫 두발이 따닥하고 바로 나가는건 알고 있을거임.

근데 첫 두발이 따닥하고 나간 뒤 3번째 총알은 더 짧은 딜레이를 가지고 총알이 나간다고 한다.

즉, 따 다닥-닥-닥-닥- 하는식으로 나가는 것. 대체 파마스는 뭐가 되는거냐?

덕분에 TTK는 연사총기 중 최고로 빠름.

물론 첫 3발을 빗맞추면 571RPM이라는 AR최저 RPM을 가지게 된다.


2점사 광클도 의외로 쓸만한데, ttk가 175ms다.

팔 헤드샷 제외 2탭이랑 비슷한 셈.

연사모드로 그냥 끊어 쏠 수도 있는데, 너무 빨리 클릭하면 연사로 인식해서 2점사로 안나간다고 한다.


지향사격은 평범함.


수직 반동은 되게 착한데, 첫 10발 정도의 좌우반동이 좀 크다.


조준 속도, 스프린트 아웃 모두 평범함.





기본사거리는 3발컷 21m, 4발컷 33m, 몸통상체 4발컷 42.5m. AR치고는 되게 짧은 편.



수직 반동이 늘면서 좌우반동이 상대적으로 줄어든다. 근데 사거리도 짧은데 단총열을 써야할까?



총열은 반동제어에 그닥 큰 영향 안 줌.



고유 부착물인 소닉브레이크는 그냥 보정기랑 동일하다.


이 영상 보기전에 JGOD거도 봤는데 실험 결과 비슷함.

코어에서는 그래도 포텐셜이 있는 총인 것 같아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