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총 총열 중 반동 제어 있는 장거리용 총열이랑 사거리 증가만 있는 총열 중 몇몇은 사거리 차이가 없다.

그런데 지향사격 크기는 거의 2배는 됨.




코어에서는 총열이 필수가 아님. 전술레이저도 런앤건 유저라면 위치 노출 될 일 적다.

보정기로 반동 안정을, 그리고 전술레이저로 조준 안정을 잡아주면 코만도가 주는 이동속도 2%감소, 조준 중 이동속도 15~20% 감소의 페넡티를 안 받을 수 있다.




비슷하게 전술레이저로 조준속도를 챙기면서 멜빵끈으로 기동성 챙긴거.

비존이나 P90은 손잡이가 없어서인지 스프린트아웃 최대로 댕긴 지향세팅이 생각보다 안좋음.

근접전용 지향세팅 SMG를 쓰고 싶으면 할거면 엠파, 삐칠, 우지 이런 애들 쓰는게 맞고, P90을 쓸거면 장점을 살리는게 맞다고 봄.

성능 따질거면 P90 왜 쓰냐고? 그건 그래....


그래도 얼마전에 갤에 이 세팅으로 전술핵 뽑는 영상도 올라오더라. 나도 원래 이 세팅 썼는데 난 왜 전술핵 못씀?




5mw 런앤건에 좋은건 다들 알텐데, LMG로 지향사격 할거 아니면서 왜 다는지 의아할 수도 있다.

그런데 LMG들 오 픈볼트 딜레이덕분에 런앤건 할때 초탄이 존나 느리게 나가거든.

5mw달면 오 픈볼트 딜레이가 주는건 아니지만 스프린트 아웃은 거의 없어져서 일반 AR보다도 빠르게 초탄 쏠 수 있다.

기관총으로 런앤건한다고 저 세팅에 전술레이저 쓸거면 차라리 5mw쓰는거 추천함.



퀵스코프 할 때 전술레이저가 필수는 아님.

무조건 스탯상 이득이긴 한데, 퀵스코프라는게 조준 완료 이전에 보통 총을 쏘는거라 사람마다 타이밍이 다를 수 있음.

누구는 조준경을 그대로 고배율로 쓰고, 누군 총열에 손을 안댐.

그리고 나는 전술레이저 보다 점무늬 쓰는게 타이밍이 잘맞더라고.


사실 이번에 빨간 MG34주는 미션 오버킬로 2번째 슬롯에 스나 넣고 퀵스코프 해도 된다는거 때문에 떠올라서 넣었음.



정보글은 아니고 그냥 총기 세팅이 무조건 "중총열 / 코만도 / 근접개머리 / 점무늬 / 조준경" 이 아니니까 좀 바꿔가면서 해보면 겜이 재밌다고 얘기하고 싶었음.


근데 워존은 무조건 "일체식 / 장총열 / 코만도orVLK / 탄창 / 전술레이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