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답답하고 느리고 미어터진 움직임(관성)에 한번 감탄하고


파츠 없으면 하늘을 뚫는 반동에 놀라고 (이건 연습장 가면 적응되긴함)


원 안의 건물에 들어가 10분동안 주변의 멋드러진 경치를 눈물을 흘리면서 관광하다가


좆같이 잡힌 자기장으로 인해 수영하다 존버에게 뒤짐으로써 게임을 끄게 되었다


시발 시간만 버렸네


근데 매칭 하나는 기가맥히게 잘잡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