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eO78vEEDnS8
트레이아크의 역사를 간략하게 설명하면
96년 설립되어 01년 액티비전 산하로 들어가게 되고
이후 05년엔 퀘이크2 확팩과 콜옵1:유나이티드 오펜시브를
제작한 그레이 매터 인터렉티브와 합병되어 2편의 XBOX, PS2
콘솔버전을 제작했었음
이후 트레이아크는 3편을 제작했지만 콘솔판만 내놓았는데
그 이유가 명확하게 밝혀진 건 없는 것으로 보이나 3편의 개발기간은
고작 8개월 밖에 되지 않았다고 알려진 건 있기에
아마 시간이 촉박했기에 PC판은 내놓지 못한 것으로 보임
저때 답변을 한 RF는 Richard Farrelly 로 08년 트레이아크를 나와
08~12년 사이에 메달오브아너 시리즈 제작사인 데인저 클로즈로 들어가
워파이터 출시전에 퇴사함. 이후 13년에 인피니트 워드로 들어가
현재도 Expert Designer 로 근무중이라는 듯
다시 주제로 돌아가서 콜옵3은 이렇게 짧은 시간 안에 제작이 되어서 그런지
싱글과 멀티 부분에서 혹평을 받고 이후 콜옵4가 출시되면서 빠르게 잊혀졌다고 함
1년 전쯤 3편을 샀을땐 멀티가 돌아가는 걸 확인할 수 있었는데
지금도 멀티에 사람이 있을듯 보임. 폭망겜의 대명사인 워파이터도
시간대에 따라 20~30명 정도 동접자가 나오기도 하니 크게
놀라운 일은 아닌 듯
8개월 정도면 블옵4 블랙아웃이랑 동일한 기간이네 ㅎㄷㄷ
3 가 엑받360 플3만 나와서 안유명한데 프레임저하빼고 싱글 멀티 대단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