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옵 1이나 3 보면 전부 은근슬쩍 넣은 떡밥이 매우 중요하게 작용함(1편: 숫자, 시도만 했다고? 언급 3편: 존 테일러, 플레이어의 정체, 미션 브리핑 시 나타났다 사라지는 글자) 그러니까 이번 떡밥질도 지극히 트아스럽긴 한데 공개철도 놓쳐서 지금 다 불안해하는 와중에 옆동네 솜브라 홍보전략같은 병신떡밥 쓰면 유저 인식 씹창난다는 걸 왜래 모르노 - dc official App
게다가 인워가 모던 존나 당당하게 개멋진 트레일러 공개해서 비교당함
솜브라 홍보는 개병신인게 솜브라 캐릭터 다 만들기 전부터 홍보시작해서 1년 정도 홍보만함 병신들
솜브라 경력에 홍보대사 추가하고 영상에 광고포함 적어놓으면 되겠네
워존 교전할때 갑자기 지직거리면 모니터 부수고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