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옵 1이나 3 보면 전부 은근슬쩍 넣은 떡밥이 매우 중요하게 작용함(1편: 숫자, 시도만 했다고? 언급 
3편: 존 테일러, 플레이어의 정체, 미션 브리핑 시 나타났다 사라지는 글자)

그러니까 이번 떡밥질도 지극히 트아스럽긴 한데
공개철도 놓쳐서 지금 다 불안해하는 와중에 옆동네 솜브라 홍보전략같은 병신떡밥 쓰면 유저 인식 씹창난다는 걸 왜래 모르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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