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칼 딸라고 칼들고 뛰댕기고 있는데 적팀에도 칼들고 뛰다니는놈 있는거ㅋ 혹시나해서 쌍칼 따고있냐고 물어보니까 말없이 갑자기 내앞에 와서 등을 대주더라ㅋㅋ 그러더니 딴놈들도 다 서로 등 대주기 시작함ㅋㅋㅋ 덕분에 기분좋게 한판 채우고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