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24b3d62febdb2cbf79bec4b1&no=24b0d769e1d32ca73ced8ffa11d02831dfaf0852456fb21930271cc4cf84ae36dc0bcd41c97416f1e1f2fa62fcaba847c87e6800390b24cafe2af22e655ea998a699be64e1a5


번역할것 까지는 없고, 영상 중간에는 본인이 조준속도를 어떻게 측정했는지에 대해 설명하는 부분임.

대충 거치표시 뜨는 순간이 시스템적으로 조준 상태고 그 이후 총기 가늠좌가 움직이는거 까지도 어느정도 감안한다는 얘기임.


데이터는 갤럼들이 실험한거랑 비슷함.


FAL:


패치 전

헤드: 105 / 72 / 55

가슴: 78 / 54 / 40

복부/사지: 65 / 45 / 34


패치 후

헤드: 100 / 92 / 69

가슴: 58 / 54 / 40

복부/사지: 48 / 45 / 34


코어 기준 체감되는 것은 적을것.

워존의 경우 3갑 가슴 기준 BTK 1발 차이, 복부 기준 2발 차이가 나게 됨.

가슴 기준으로 측정하는 TTK의 경우 360ms 에서 480ms정도가 되고, 이 정도면 갈릴 다음 가는 ttk임. 근접 너프지만 여전히 효과적.


M91:


패치 전

헤드: 46 / 42

가슴: 34 / 30

복부/사지: 31/ 28


패치 후

헤드: 48 / 42

가슴: 35 /30

복부/사지: 32 / 28


패치 전 조준속도: 450ms

패치 후 조준속도: 417~434ms (1~2 프레임 향상)


아주 약간의 상향.


홀거:


패치 전 사거리: 45m / 65m

패치 후 사거리: 48m / 70m


패치 전 조준속도: 400ms

패치 후 조준속도: 350~367ms (2~3 프레임 향상)


이미 빠른 조준속도 상향 (30발 AR 개조보다 100발 LMG 상태로 쓸 때 이득이 큼)


브루엔


패치 전 사거리: 41m / 56m

패치 후 사거리: 32m / 47m


9m가량 하향 됨. 그라우 처럼 총열 사거리 증가도 하향된지는 모르는 상황. 한 5m정도면 모를까 9m면 의미있는 너프.



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