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면 총기 지식이 없다보니 괴상한 파지법이 나오고
그거에 맞춰서 인체를 비틀어버린 걸수도 있는데
개인적으로 웹툰 자까들.. 저런 거 수도 없이 많은 거 보면
걍 인체에 대한 지식도 별로 없는 게 아닐까라는 생각도 들고
MARISED(broharu)2020-08-14 23:43
답글
요즘 몇몇 직업의 문제인거같음
평론가나 기자에게도 비슷한 현상이 일어남.
시장이 커지고 종사자가 늘어나니 입구컷이 낮아지고 그만큼 허술한 인력들이 많아짐. 기레기가 그렇고 선민사상에 빠진 페미평론가가 그렇고. 영화든 게임이든. 그리고 마지막으로 만화가가 그 예라고 본다. 옛날 만화가들은 작품 하나 하는데 1년 이상씩 자료조사 해가고 답사 다니면서 작품
익명(14.42)2020-08-14 23:48
답글
준비하고 그렇게 만든 원고가 출판되기는 더욱 힘들었음. 그러니까 경쟁력늘 위해 더 철저히 조사하고 더 재밌게 만들기 위해 노력했는데 지금 만화 판이 웹툰으로 하여금 너무 커지고 개나소나 다 웹툰작가를 하다 보니 이런 문제들이 터져나오는게 아닌가 싶다. 물론 옛날이라고 불쏘시개 만화가 없었다는 소리는 아님. 다만 그 비율이 시장이 커진 만큼 더 늘어났다는거지
걍 장애인 - dc App
인삐에 그냥 그림 자체에 지식이 없음
아니면 총기 지식이 없다보니 괴상한 파지법이 나오고 그거에 맞춰서 인체를 비틀어버린 걸수도 있는데 개인적으로 웹툰 자까들.. 저런 거 수도 없이 많은 거 보면 걍 인체에 대한 지식도 별로 없는 게 아닐까라는 생각도 들고
요즘 몇몇 직업의 문제인거같음 평론가나 기자에게도 비슷한 현상이 일어남. 시장이 커지고 종사자가 늘어나니 입구컷이 낮아지고 그만큼 허술한 인력들이 많아짐. 기레기가 그렇고 선민사상에 빠진 페미평론가가 그렇고. 영화든 게임이든. 그리고 마지막으로 만화가가 그 예라고 본다. 옛날 만화가들은 작품 하나 하는데 1년 이상씩 자료조사 해가고 답사 다니면서 작품
준비하고 그렇게 만든 원고가 출판되기는 더욱 힘들었음. 그러니까 경쟁력늘 위해 더 철저히 조사하고 더 재밌게 만들기 위해 노력했는데 지금 만화 판이 웹툰으로 하여금 너무 커지고 개나소나 다 웹툰작가를 하다 보니 이런 문제들이 터져나오는게 아닌가 싶다. 물론 옛날이라고 불쏘시개 만화가 없었다는 소리는 아님. 다만 그 비율이 시장이 커진 만큼 더 늘어났다는거지
그냥 사전조사 안하고 지 꼴리는데로 그린거지
ar 아킴보네
아킴보 죽이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