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가 얼마나 병신인지 모르고 자신있게 나대는 애들이 있는데.
오히려 제일 정답에 가까운 사람들은
자신의 정답보다 더 나은 답이 있지 않을까 라는 의구심에 잘 안 나서는 편인데
사회 전반적로다
자신감만 앞서고 이론은 하나도 없는 애들이 제일나서는 법임.
세상 무서운줄 모르고 주변에서 오냐오냐 다 받아주니깐
"너만 잘났냐 나도 잘났다" 이런 마인드로 나대는거야
그래서 교익교익 하는것임
해외에서 TTK나 기회비용측면이나 논리적이고 산술적으로 아주 정교하게 옵션분석 다 해놨는데
교익이는 "내가 하면 잘 맞는데 자기들이 못하니깐 틀렸다고 뻬에에엑 거린다"
라고 주장하던데, 그렇다고 ㅂ기엔 교익이 실력이 많이 모자르지.. ..
그리고 이런 발언이 솔직히 나잘났소의 결정판 아니냐
대체 총성능을 연구하는거냐 자기 실력을 연구하는거냐?
스트리머 분류로 나누어도 교익이는 실력파도 아니고 예능파로 분류되더만
그 뭐냐 여자 프로 출신 그 사람한테도 굴락 다이다이 하면 질거같은데
이렇게 평생말해줘도, 옵션 분석하는방법 아예 모름. 이새끼는 파츠별 스펙표 한 번도 본적 없을듯
Wls
원래 무식하면 용감한법임
교익교익ㅅㅂㅋㅋㄱㅋㅋㄱㅋㅋ무슨 포켓몬 울음소리같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