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패 닌자하다 단검 골드 딴 김에 시작한 다마다.
몇 갠 백금 따기도 했고, 이왕 할거 토 나온다는 방패 먼저 시작했는데 딴 건 모르겠고 그 놈의 3연킬이 발목 잡더라.
그래도 오늘 안에는 깨겠지 이런 마인드로 한 몇시간 돌리니까 멘탈 터지던 와중에 컨테이너에 숨어있으니까 몇몇 유저들이 와서 등 대주더라.
약속된 티배깅으로 인사하면서 한 두 판 돌리니까 16개 남은거 다 땄다.
골드 따자마자 현기증 몰아쳐서 고맙다고 절 오지게 박고 약 먹으러 중간에 나가긴 했는데 개네들은 다른 방패 유저들 또 등 대주고 있더라.
그 유저들 너무 고맙고 오늘 하루 행복했으면 좋겠다.
그럼 이만 런처작 하러 감.
싱글벙글 지구촌 - dc App
조커하다 사리 나오겠노.. - dc App
아직 조커는 만렙도 못찍었음...
사격장 계단에서 대기까면 잘되더라 3연킬
그래서 시도해봤는데 두 명인가 방구탄에 섬광이고 다 쓰면서 들어오길래 걍 포기함. 쨋든 방패 끝나서 기분 좋음.
방패작하는애들 보면 짠해서라도 가서 몇데스를하든 대줌 그럼 매우 뿌듯
나도 오늘부터 대줘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