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에 점마랑 몇판 겜 해본적 있었음
그때도 뭔 시발 지가 더헬 방송을 보면서 배운게 존나 많느니 더헬팟 저격을 성공했느니 ㅇㅈㄹ하고 썰풀기 시작하면서 더헬식 운영 보여준답시고 오늘마냥 지혼자 헬기타고 몸비틀기 시작함 여기기까지는 백번 양보해서 그럴수 있다 침

근데 보통 돈모아서 나 정찰기 살게 정밀공습 살게 얘기하고 킬스 사면 끝인데 이새끼는 같이하던 갤놈들한테 누구는 정찰기하고 탄박스만 사고 누구는 갑빠상자만 사고 정공은 지만 살거라느니 하면서 남들 워존하는데 지혼자 배호성 지휘관 모드 하기 시작하는거임 씹 ㅋㅋ
내가 시발 콜옵을 하는건지 고스트바둑왕 훈수받으면서 바둑을 두는건지 정신이 혼미해지기 시작함

그래서 운영방식도 존나 안맞고 익룡보이스까지는 못들어봤는데 아니시에이팅 시작하려는거 보고 좆됐다 씨발 잘못걸렸노 하고 직감해서 두세판 더 하다가 마침 갤에 위1장1작광고 하러오는 홍어새끼 몸비틀기 시작해서 나 갤 관리하러 가볼게 하고 나옴 ㅋㅋ

그래서 같이하면 존나 피곤한거 알고있어서 애초에 참가할 생각도 안한거임
솔직히 까놓고 말해서 오늘 금마랑 굴라그 참가했던 갤놈들 말은 안해도 같이 하면서 존나 암걸려 뒤졌을듯

이때까지만 해도 핵쟁이인지 아닌지는 짐작도 안갔는데 오늘 굴라그로 큰웃음 주고 노짱따라갈 줄은 상상도 못했다 ㄹㅇ루다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