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마스는 여느때와도 같이 무기고에서 여유롭게 바게트를 아침식사로 즐기고 있었다.
파마스는 신문에 대서특필되어있던 파마스의 버프소식에 깜짝 놀라며 신문을 몇번이고 다시 읽었다.
'3점사지만 사거리 버프를 먹었으니 나도 다시 전장에 나갈수 있어..!'
파마스는 또 다짐하고 다짐했다
'다시 해보는거야..!'
그때였다.파마스의 숨겨진 하부샷건 버그로 인해 흥분한 콜붕이가 무기고에 뛰쳐들어왔다.
콜붕이는 다른 총들을 제쳐두고 파마스와 함께 무기수정칸에 들어갔다.
그리고 다짜고짜 파마스에게 말했다.
"파마스,일단 날 믿어줘.이건...아주 중요한 일이야."
파마스는 의문이 들었지만 무기수정칸에 들어왔음을 인지했고,그것은 콜붕이가 자신을 전장으로 데려간다는 의미라는것을 알고있었다.
파마스는 마음속으로 기뻐하며 방심하던 사이,
콜붕이는 갑자기 파마스를 덮쳐 재빠르게 총구에 일체식 소음기를 끼웠다.
놀란 파마스는 격렬히 저항했지만,콜붕이는 이미 여려 반동제어 파츠들을 끼워넣고
확장탄창까지 끼워넣고 있었다.
3점사의 한계때문이었을까.60발의 탄창은 줄어들지를 않았다.
그사이,파마스는 점점 의식이 흐려지고 있었다.
이윽고,60발을 다 쏘자 힘을 다 쓴 파마스는 쓰러졌다.
콜붕이는 파마스가 쓰러지는걸 확인하고서야 무기고에서 파츠를 꺼내왔다.
파마스는 흐릿해지는 앞을 보며 잠에 빠졌다.
그리고,파마스가 다시 정신을 차렸을때는,콜붕이가 베르단스크에서 자신을 꺼내들었을때였다.
"파마스..그일은 미안해...네가 격렬히 저항할것만 같았거든.."
"하지만 너에게 궁극의 파츠를 끼웠어! 넌 이제 최강이야!"
파마스는 자신의 하부에 무언가 묵직한게 달려있는걸 느꼈다.
'm870 마스터키'
그렇다.파마스의 사거리 향상과 동시에 하부총열 샷건의 사거리도 버그로 늘어난 것이었다.
파마스는 이질감과 동시에 부끄러웠다.
이윽고 바닥에 떨어진 또다른 파마스가 눈에 들어왔다.
그리고 콜붕이는 저지탄을 꺼내들고 있었다.
이것이 무엇을 의미하느냐...파마스는 그 이유를 알리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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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윽고 콜붕이는 파마스를 조심스레 땅에 놓았다.
그리고 땅에 떨어진 다른 파마스에 저지탄을 장전했다.
그리고 다시 파마스를 정성스레 파마스를 다시 주웠다.
콜붕이는 말했다.
"넌 이제 완벽해졌어"
그라고 자신의 하부에 달린 마스터키에서 무언가 불끈하는 느낌이 들었다.
콜붕이는 혼란스러워진 파마스의 하부샷건을 움켜쥐고 적들을 향해 달렸다.
그렇게 첫번째 적을 조우하고 콜붕이는 파마스의 하부샷건의 방아쇠를 당겼다.
그리고 그순간,파마스는 격렬한 쾌락을 느꼈다.
버그로 저지탄화된 파마스의 하부샷건의 딜을 3점사였던 파마스가 감당해낼리가 없었다.
그렇게 콜붕이는 경기가 끝날때까지 파마스의 하부샷건에서 손을 떼지 않았다.
파마스는 몇번이고 그 화력에 가버릴수밖에 없었고,결국 이성을 잃었다.
경기가 끝나고 파마스는 간신히 다시 무기수정칸에 돌아왔다.
파마스는 생애 최고의 쾌락을 느꼈다.
그리고 콜붕이가 다시 베르단스크로 출발하자,
파마스는 내심 기대할수밖에 없었다.
감사합니다.
조만간 정신병원에 방문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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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콜아그라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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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스각이다#9378154
닉까지 ㅅㅂㅋㅋ
와 존나 잘쓰노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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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1마1스1 강12간1 - dc App
우승 가져가라
맥콜 싫다 이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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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콜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