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겹던 저격 조준경작 


파마스 덕분에 즐거웠어요


약탈 계단 지키면서 20킬


신고의 두려움에 다시 용기 못내요


가슴 속 가득한 설레임도 이제 끝


짧고 화려했던 첫사랑 같았던 오늘


패치되도 오늘은 잊지않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