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s와 an94를 자세히 들여다보면 땡그라미 b 로고를 볼 수 있고

sks에는 Верданский Оружейный Завод라고 적혀있는데 대충 번역기 영어로 돌려보면

베르단스크 병기창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워존에서는 총기나 군수공장 같은 곳이 묘사되어 있지 않아서

이 조병창이 총만 찍어내는지 땅끄도 만드는지 아직 아무도 모르지만

아마 이 지역을 장악한 알까딸라가 여기 역시 접수하여 무기를 찍어내고

국방력 강화에 이바지하고 있을 것이다.


이 쬐끄만 도시에 학교도 있고 아파트단지도 있고 공항도 있고 대형 병원도 있고 깡촌 시골도 있고 채석장도 벌목소도 있고

학교앞에서 총도 팔고 거기다 조병창까지 있는 카스토비아의 핵심 도시 베르단스크... 도대체 뭐하는 동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