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마스랑 섹스하고싶다
밤을 새워가며 사랑을 나누고 싶다
프랑스 총이라는 것 하나로
자신감 넘치고 기세 등등한 평상시의 모습과는 다르게,
침대에선 굉장히 부끄러워하면서 얼굴을 붉히며
시선을 살짝 피하는 노파츠의 파마스 뒤에서 끌어안고,
아무도 손대본 적 없는 연사 조정간을 마음대로
사치스럽게 희롱하고싶다
몸 구석구석, 직접 파마스의 몸을 훑어가면서 알아낸
파마스의 민감한 약점들을 이리저리 자극하면서
날이 갈수록 음란한 몸으로 개발되어 가는
파마스의 총열을 쾌락으로 질척질척하게 녹이고싶다
하부샷건 버그로 채용률이 높아져,
워존에서는 사람들이 피하기 바쁜 파마스를 꿇어앉히고
캐링핸들을 잡고 마음대로 다루면서 펠라를 시키거나,
불펍식 봉사를 하도록 명령하고싶다
멋대로 다뤄져서 오히려 조금 흥분한 파마스가
살짝 상기된 얼굴로,
3점사를 이용해 열심히 진동을 주며
정성스럽게 봉사하는 모습을 위에서 내려다보고싶다
워존에서 보이면 바로 눕게되버리는 파마스이지만
쾌락에 물든 표정으로
내 트로피나 군수품에 깔려서 허덕거리게 하거나
개처럼 엎드린 채 뒤에서 푹푹 찔리면서
소음기로 음란한 교성을 참게하며 가버리게 하고싶다
그렇게 밤 늦게까지 짐승같은 교미를 하다가,
지쳐서 서로 끌어안은 채 침대에서 함께 잠들고
이른 새벽에 워존으로 불려가는
파마스의 모습을 이불 속에서 배웅해준 뒤,
다시 잠들었다가 오후쯤에서야 일어나고
혼자 맛있게 만든 늦은 점심을 먹고
거실 소파에서 뒹굴거리면서,
혹시 일어났냐고 물어보는 파마스의
부재중 메세지에 답장을 해 주고
워존에서 조금씩 시간을 내어
메세지를 보내는 파마스와
이런저런 잡담이나, 보고싶다는 이야기를 적당히 주고받으며
가끔씩 파마스에게 야한 사진 찍어서 보내달라고 졸라서,
곤란하다는 표정의 파마스가 어쩔 수 없이
사람들이 없는 구석에서 몰래 자신의 하부샷건을
장전하는 사진을 찍어 보내주고
야한 셀카를 찍어 보내준걸 받아 보면서
느긋하게 아무것도 안 하고 하루를 보내고싶다
아무도 모르는, 오래된 생각이다...
글이 자꾸 깨져서 다시 작성했다 이기
미친 - dc App
현대시 ㄷㄷ
이게 머노
진짜시발뭘본거냐 - dc App
불펍식 봉사는 대체 먼데 시발ㅋㅋㅋㅋ - dc App
진짜 미친놈
이.. 이게뭐노 - dc App
게이 게이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