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테티엔 파마스는 기분이 매우좋다. 얼마전 사1정 거리가 매우 길어지는 버프를 받았기때문이다


하지만 아무리 섹시한 몸매를가져도 3점사라는 매우 큰 단점을 갖고있어, 힙스터 변태들에게만 사랑을 받았다


매일 그러했듯이 파마스는 베르단데스크에 돌아와 자신의 힙스터 주인과 무기고에서 몸을 관리했다.


"밥먹으러 간다" 주인이 말했다.

짧은 디#스코드 소리를 마지막으로 파마스는 매일 그러했듯이 홀로남아 자신의 길다란 FR 24.4"스나이퍼 장총열에 자신의 힙스터 주인과 성관계를 하면서 묻은 화약찌꺼기를 닦아냈다.


어두운 밤이 되었고 파마스는 쓸쓸하게 홀로 잠들었다.

잠든지 10분이 지났을까, 파마스는 철창이 격하게 흔들리는 소리를 듣고 깨어났다.


파마스의 눈앞엔 커다란 콜붕이가 거친 숨을 내쉬며 서있었다.

파마스는 너무 놀라 탄환 세발을 점사로 발사해버렸고 탄피배출구엔 농후한 총기 윤활유가 흘러나왔다.


이때 콜붕이는 파마스의 후방 손잡이를 잡고 파마스의 탄창에 쥬지탄 30발을 끼워 넣었다.

'탕' 콜붕이는 파마스를 흥123분 시키기위해 한발을 발사 했다.


"헤으응" 갑작스런 극한의 쾌감에 파마스는 몸이 떨렸고 온몸이 예민해져 눈앞이 흐려졌다.

'어이어이, 파마스쿤' 콜붕이가 말했다...







'하부샷건 꽂을게'

철컥. 콜붕이가 파마스의 하부레일에 12게이지 반자동 샷건을 꽂았다.

사실 하부샷건은 버그라는 매우 큰 버프를 받았고 거칠게 하부레일이 쓸려지는걸 느낀 파마스는 자신의 총알을 발사하려 했으나 콜붕이는 이를 알아차리고 조정간을 안전으로 돌렸다.


'안돼 싸게해줘!' 파마스가 말했다.

하지만 콜붕이는 쥬지탄이 낭비되는걸 싫어해 파마스의 말을 들은 척 하지도 않았다.

콜붕이는 파마스의 힙스터 주인에게 대가로 무기고에 자신의 단총열 스카를 놓고 하부샷건이 달린 파마스와베르단데스크행 수송기로 갔다.


파마스는 콜붕이와 함께 적을 하부샷건으로 적들을 강1234간하며 극한의 쾌락을 느꼈지만 자신을 한번도 발사하려하지 않아보이는 콜붕이가 미웠다.


인생 처음으로 워존에서 1등을 가져가는 경험을 한 파마스는 큰 기쁨과 콜붕이와 함께 무기고로 돌아왔다.


'잘했어, 파마스쿤' 콜붕이가 칭찬을하자마자 콜붕이는 파마스의 몸속에 있는 쥬지탄들을 3점사로 빠르게 발사했고 콜붕이는 갤질을 하러 가버렸다

'하앙 콜붕쿤이 없으면 더이상 워존 못하게 되버렸~'...


다음날 콜옵에들어온 파마스의 힙스터 주인은 자신의 파마스가 달라진것을보고 환멸을 느껴 콜붕이가 놓고간 단총열 스카로 갈아타게 되었지만

파마스는 콜붕이가 다시 돌아올것이라 생각했다..

하지만 그때 갑작스런 인피니티워드의 패치가 시작되었고 파마스에 달린 하부샷건 버그는 없어지게되었다

콜붕이가 자신을 사랑했었던 이유가 단순 버그였던것을 몰랐던 파마스는 콜드워가 나와도 기다렸다..


파마스는 기다렸지만 사랑하던 콜붕이는 오지 않았다..


파마스는 기다렸다..























































씨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