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짠 탱글드 웹(A Tangled Web) - Fischer vs Nyagmarauren, 1967
아인슈타인의 이론에 반하여 노는 것(Playing Against Einstein's Thoery) - Fischer vs Tal, 1961
11번째 시간(The 11th Hour, 11시간?) - Saidy vs Fischer, 1964
(Fisher가 꾸준하게 등장함. 누구지?)
지금까지 가장 유명한 경기 중 3가지이다.
(저번의 체스 경기일 수도)
체스는 모든 것이 보이는 와중에 벌어지는 전쟁의 게임이다. 모든 움직임이 보인다.
숨겨진 정보도 없다. 세기를 걸쳐 만들어졌으며 따라진 규칙이 있다.
진정한 전쟁은 이러한 에티켓(etiquette)이 없다.
거짓말쟁이들. 첩보인(Spies)들. 스파이(Moles)들. 이중첩자들. 가져와 팔린 유출되고 훔치어진 비밀들. 그 누구도 믿을 수 없다.
승리를 표현(Emerge)하기 위해서는, 우리는 반드시 정보와 전략이 필요하고 적응해야만 한다.(We must be resourceful, strategic, adaptable)
인내(perseverance)가 중점(KEY)이다. - 여기 너가 기다린 것이 있다.
(우측에 암호 4개가 있으나, 3개는 X자가 그어져 있고, 115에만 X자가 없음.)
대충 니들은 지금까지 기다려줘서 고마웠고
암호 푸는 거 줄게. 풀어봐.
이런 거 같음.
어렵게도 했다 시발것 - dc App
사실 Fisher는 스프린터 셸의 그 분이였던 거임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샘 피셔 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유비겜 존나 팔려가더니 이젠 다른데까지 팔려가시노
번역추. 기다려준게 고마우면 빨리 공개나 쳐 하라고 아 ㅋㅋ
번역추 응 안해
와 샘피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5번 원소 ㅎㄷㄷㄷ
중간에 Nole이 아니라 Mole (스파이라는 뜻)
ㅇㅎ
피셔 나중에 정신병와서 소련스파이가 자기를 감시중이라느니 세뇌하려한다느니 미친놈다됐음 그떡밥이겠지 뭐 mk울트라 소련세뇌같은거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