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yAta44NRWwwhttps://www.youtube.com/watch?v=Cvr9wQwLIf0더빙퀄 ㅆㅎㅌㅊ였지만 성우들은 옛날 추석때 친척들끼리 공중파에서 해주던 외화더빙 영화 보는 듯한 감성이라 좋았음 특히 어둠의 초대의 고드프리 성우는 옛날 외화 더빙톤 그자체고 망자의 날의 미스티 성우는 브리기테 성우라서 목소리 존나 귀여움
원래 성우에 비하면 아쉬운 퀄이긴 하지만 나름대로 좋았었음
근데 퍽 4개 제한에다가 에테르 스토리는 용두사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마지막에 이루지 못할 미래 얘기하는 부분은 좀 슬펏음 ㅜ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