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옵 이스터에그 5일동안 질질끌었던 사이트 최초 개설도 올해 4월이었고 공개도 조만간 한다고 하다가 워존 대박치니까 8월로 미루겠다고 한거보니까
원래는 4월에 이스터에그 식으로 트레일러 뿌리려고 했다가 나온 워존이 워낙 대박쳐가지고
잠깐... 이거 포트나이트처럼 워존으로 라이브 공개하면 주목도 ㄱㅆㅅㅌㅊ겠는데? 하고 공개일정 미루고 워존에 라이브 이벤트 조성 작업한거같음
그 작업이 생각보다 오래걸리니까 일부러 워존에 블옵 단서들 뿌려서 애들 안달나게 만들어주고 한거 아님?
그런거였으면 사실 콜드워는 개발 완성단계였는데 워존 인기때문에 공개 미룬거였던거임 ㄷㄷㄷ
차기작의 워존도 개발해야되니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