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우연히 봉사활동 가서 러시아 어르신이랑 대화한적 있는데 냉전시대를 그리워 하더라 그때만 해도 공산주의였지만 자기 할당 일만 해도 모피코트를 사서 입을 수 있을정도로 여유로웠는데 소련 망하고 러시아 들어서면서 기업에서 끽해야 월급 90만원 받는 인생으로 변하니 모피코트 사려면 대출받아야할정도로 경제 씹창났대 그래서 한국으로 도망쳤다고 그럼 그니까 이번 냉전도 러시아를 완전 악의축으로 그리지 않는 이상 긍정적으로 받아들일듯
응 개시발 악의축으로 그릴거야~~
kt통피 왤케 많노 나 혼자 글 쓰고 나 혼자 댓글다는 것 같네 ㅋㅋㅋ
이중인격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