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옵 1 - 시리즈 최초 말하는 주인공, 수동적으로 라미레즈! 그냥 다 해! 명령 받던 군인 A에서 능동적인 지휘관으로 설정
베트남전 미션때 사령부가 헬기 지원 거절한거보고 메이슨이 마 매끼나라 하니까 바로 헬기 지원해줌 능력 ㄱㅆㅅㅌㅊ
그리고 영화로 내도 손색없는 ㅆㅅㅌㅊ 밀리터리 스릴러물
블옵 2 - 시리즈 최초이자 마지막으로 멀티엔딩 시스템 도입. 존나 매력적인 악역 메넨데즈로도 플레이하게 만들어서 악역이지만 감정이입 ㅆㅅㅌㅊ
블옵 3 - 같은 미래전 게임 헤일로를 의식한 4인 코옵 밀다가 재미도 잃고 스토리텔링도 잃었지만 반전 스토리 자체는 ㄱㅆㅅㅌㅊ 스토리만 읽으면 ㄹㅇ 소스코드 저리가라임
블옵 4 - 시리즈 최초로 싱글 없앰
??
난 3부터 좆같음 2까지는 인정
4 ㅡ 시리즈 최초로 뇌절
ㄹㅇㅍㅌ
월드 앳 워 - 가장 간편하고도 간단한 좀비 맵들 또한 커스텀 좀비 처음으로 지원. 블옵 1 - 이 때부터 이스터에그가 추가되면서 에테르 스토리 전개 블옵 2 - 더 이상 '나치 좀비'가 아닌 ' 좀비 모드 '로써 스케일이 커지고 결국 Buried로 큰 결착을 짐, 그리고 Origins부터 다시 시작 블옵 3 - 여기서 좀비는 정점을 찍음 커스텀 좀비 맵 두 번째로 지원 블옵 4 - 퍽 4개 제한, 이도 저도 아닌 카오스 스토리, 용두사미로 끝내버린 에테르 스토리 ???????
닉값 오지농
콘솔판 콜옵3도 잘만들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