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언어 쓰는 걸 넘어서 진짜 말 통하는 '사람'들과 한다는 게 이렇게 소중한 경험일 줄 몰랐다...

좆같은 새끼들 진짜 솔큐는 고통의 연속임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