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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편>


개쩌는 마초군인들의 전쟁 그리고 그속에서 밝혀지는 음모...


냉전이라는 가장 거대할수도 있었던 전쟁을 막으려 애쓰는 플레이어와 좆간지 동료.


아시아/유럽/아프리카/남미 전역에서 펼처지는 대규모 싱글플레이, 정규군 vs 정규군으로 싸워 엄청난 스케일을 보여준다.


마지막에는 소련이던 미국이던 전쟁에 있어서는 두 진영모두 절대적인 선악이란 있을수 없다는 크나큰 메시지를 남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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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망편>


동성애를 탄압하는 소련에서 탈옥한 레즈노프 (성별은 남자 지만 레즈비언의 정체성을 가지고있음)


그리고 그를 도와주는 미군 M16 요원 동코맨 (플레이어)


전세계를 크게 2편으로 모조리 양분했던 거대한 이념 전쟁과 다르게



레즈노프의 성정체성에 대한 비중이 50% 나머지 40%는 소규모 접전 (나머지 10%는 소련 간부가 동성애자들을 탄압하는 장면 나옴) 



흑인여자,아시아남자,히스페닉여자 등의 다양한 동료



마지막 엔딩에 공산주의 / 민주주의 를 성별에 빛대어 표현하며


게이든 트랜스젠더든 사랑엔 옳고 그름이란 없습니다. 라며 레즈노프와 동코맨의 키스신으로 끝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