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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이새끼 때문임

월앳 부터 블옵3는 이스터 에그는 부가적 요소였음

무한 라운드를 하고싶으면 무기좀 강화하고 퍼크좀 챙기고 뺑뺑이돌고

이스터에그 엔딩을 보고싶으면 이스터 에그를 하고

이스터 에그관련 단서나 힌트도 연관성이 있어서 추리같은것도 할수 있었음

근데 좆옵 4부터 퍼크란 퍼크는 다 없애더니 무좋건 이스터 에그를 쳐 깨라고 강요하는 병신겜으로 변한거임

이스터 에그 힌트도 존나 두르뭉실하게줌

"악을 정화해라~"

이거 한마디 던지고 알아서 찾으란거 조립형 파츠는 잡을수 있는거란 표시도 지워버려서

일일히 맵을 돌아다니면서 장님마냥 f누르고 다녀야하고

한번 깨는데 시간이 존나 오래걸리는거지 재미도 없고 보상도 구리고

블옵4는 진짜 애미가 뒤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