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배틀로얄때 상대 발끝도 못맞추고
오더 안따르고 아무대나 가버리고 혼자 죽고 했는데,
“오리진 오너“가 되고나니까 품위 유지 하려고 스스로 노력하려고한다.
오늘도 친구가 HDR 보조로 들길래 그 무장의 단점들을 읊조리고 왔다.
배틀로얄때 우승은 커녕 같은 1점충 눈도 못마주쳤는데 이젠 집 뚫을때도 자신감 가지고 뚫고 들어가고,
다운타운에서 시가전도 1인분 이상 가능해졌다.
아무리 기분 좆같은 일이 생겨도
샤워하면서 혼자 나는 누구?
“오리진 오너”
하면서 웃으니까 기분도 좋아지네
- dc official App
자식 꽤 근사한 오리진 킬을 맛봤나 보네
자식 꽤 멋지게 오리진 맛을 느꼈나 보네
자식 꽤 멋지게 오리진 딜을 알았나 보네
자식 꽤 멋지게 오리진으로 자위했나 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