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처음 파딱을 달았을때부터?

워존이 나왔을때부터?

내가 콜옵을 하기 시작했을때부터?

좆목 잡겠다고 해놓고 어중간1하게 처리했을 때부터?


내가 완장을 안달았으면 이런일이 없었을까?

워존이 안나왔으면 이런일이 없었을까?

아예 완장 달자마자 채팅창 열어서 좆목질을 하더라도 내부에서 좆목했으면 이런일이 없었을까?

아니면 아예 내가 콜옵에 발을 들인게 잘못일까?


대체 어디서부터 잘못되기 시작한건지 도저히 모르겠다

오래된 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