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옵스 신작 이스터에그는 원래 4월 계획이었음
5일간 좆뺑이치던 이스터에그 페이지가 3월에 도메인 등록된걸로 알 수 있음
그때 4월에 뜬금없이 블옵4 업데이트해서 설레발 존나 쳤었지

내가 볼땐 원래 4월에 이스터에그 개지랄 + 티저 트레일러 공개후 5월이나 6월에 인게임 트레일러 나오려고 했을거임 ps5 리빌 행사나 다른 게임 행사에 맞춰서

근데 워존이랑 모던이 존나 잘나가니까 액티비전에서 아 이거 지금 신작 공개하면 워존 모던뽕 다 사라지겠는데? 하고 보류한 것 같음

그래도 10월~11월에 발매는 해야하니까 최소한의 판촉으로 최대의 효과를 볼 수 있는 워존을 이용하기로 한거임

일부로 8월말까지 최대한 늦추고 워존 인게임 공개하면 워존은 워존대로 계속 뽕 오질테고, 액티비전 사상 첫 인게임 공개 이벤트로 나오면 콜드워 신작도 주목 존나 받기 쉬우니까

그래서 내 결론은 우리가 예상한거 처럼 빠르게 만들어서 게임 못난게 아니라 그냥 일부로 판촉을 늦게한거같음

세줄 요약
1. 원래 4~6월에 공개하려그랬는데 워존이랑 모던 잘나가서 보류함
2. 워존 인게임 라이브 이벤트로 워존은 워존대로, 신작은 신작대로 기대감 높이려는 고도의 판촉 실행
3. 따라서 원래 4월에 공개하려고 한거 생각하면 게임 자체 완성도는 루머와는 다르게 이미 궤도에 올랐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