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내가 말하는 클랜충은 지가 다니는 디코나 클랜에 머단한 자부심을 가진 병신들을 말하는 거다
평범하게 디코나 클랜 들가서 게임하는 건 아무 문제도 안 되는데, 꼭 씨발 잼민이 새끼마냥 지가 소속된 클랜에 자부심 가지는 새끼들이
인워갤에서도 종종 보임 ㅋㅋㅋㅋ 지 다니는 클랜 까이면 분노를 삭히지 못하고 부들부들 떨면서 '네 얼굴 신상 깐다' 'XX클랜 욕하고 선동하지 마라'
이 지랄하는데 진짜 개찐따 같음 ㄹㅇ ㅋㅋ
뭐 어디 클랜 소속이면 취업에 도움이라도 되든? 어디 가서 나 X우즈요! 나 X4요! 이렇게 거들먹거리기나 할 수 있음? 말해봤자 게임 안 하는
사람들한텐 쌉듣보잡인데 무슨 서울대 연세대 다니는 것마냥 자기 힘으로 어마어마한 업적을 달성한 것처럼 자부심으로 가득찼음 ㅋㅋㅋ
더 웃긴 건 모 클랜마냥 관리자가 시진핑 밑에서 15년쯤 제자로 있던 건지 아주 맛깔나게 독재하고 지좆대로 굴어도 한 마디도 못하고
세뇌된 짱깨마냥 고분고분 따름 오히려 그 독재질을 아따 우리 관리자님! 너무너무 열심히 일하시네! 이러면서 빨아주는 새끼도 한가득임
맨날 갤에서 모 클랜 챌린저들처럼 핵 쓴다고 까발라져서 빼박인데도 '으따 우덜 XX님이 그럴 리 없당께! 이건 다 디시 일베충들의 선동이랑께!' 이러면서
현실 부정 쌉오지게 함 ㅋㅋㅋ 지들도 쓰는 거 뻔히 알면서도 한 마디 했다간 밴 당할까봐 입 꾹 다물고 후장 빠는 꼬라지가 존나 한심함
이런다고 뭐 돌아오는 거냐 있음? 클랜 타이틀 달고 다니면 누가 빨아주기라도 하던? 걍 지들끼리 후빨하면서 자위하는 걸로밖에 안 보이는데?
왜 이러는지 내가 맞춰볼까? 보통 인터넷 커뮤나 클랜 같은데 소속감 오지게 가지는 병신들은 현실에선 개찐따 새끼라 어디 끼지도 못하고
겉도는 진짜 '찐'들이 대다수거든? 왜 ㅇ달이가 그 쌍욕을 처먹고도 뿌득뿌득 기어들어오는지 알아? 여기서 느끼던 그 감각을 다시 느끼고 싶어서임
과연 현실에 충실하게 사는 사람이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클랜이니 뭐니에 목 매달며 살까? 평범한 사람 같음 좆같으면 '아 조까쇼 니들끼리 재밌게
놀아라 병신들아 ㅋㅋ'이러면서 나오면 그만인데? 고작 클랜이나 디코에서 밴 당하는 게 두려워 부들부들 떨면서 개좆같이 굴어도 한 마디도
못하는 앰씹 찐따년들이나 그딴데 매달리면서 소속감으로 딸치는 거 아닐까?
제발 현실을 살아라 병신년들아 게임은 그냥 게임일 뿐이지 무슨 소속감이니 그런 걸 느끼고 싶으면 현실에서 찾으라고, 시진핑 Mk2한테
굽실거리며 후장빠느라 고생하지 말고...니네가 클랜에서 아무리 열심히 활동해도 현실에선 도움 되는 거 진짜 하나도 없는데...ㅉㅉ
근데 내가 말해서 변할 능지가 있음 진작 탈출했겠지 나도 기대는 안 한다 찐따년들아 ㅋㅋㅋ
클랜 부심 부리는거 게이같긴한데 왜 이리 빡쳤음
갤질하다가 좆부심 부리는 거 보고 구역질 올라와서 ㅅㅂ
막상 클랜에서 조용히 겜하는놈만 잘하지 난리치는 놈들은 게임 ㅈ도 못함. 난리치는 애들 많으면 잘하는 애들은 나가더라
갤디코는 내가 안해서 모르겠고 공방 클랜충 새끼들 보면 존나 병신같긴 하더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