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아는 이쁘장한년이 나 좋다고 빨리 하자길레 무서웠는데 스냥 했음
허리잡고 뒤치기하다가 나올거같아서 질싸하면 좆될거같아서 빼려고했는데 안빠져서 그냥 존나 박다가 질싸했음
좆됐다 생각하고 이미 좆된거 더 하려고 했는데 갑자기 막 공간이 뒤틀리더니 꿈에서 깼음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