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땐 전투단검같은거 없고

그냥 총들고 근접공격하면 칼나갔는데 이게 1방이고

택티컬나이프라는 보조무기? 파츠?있었는데

찔러서 죽이는거라 베는맛이 없어서 안씀

m9에다가 택티컬나이프쓰면 한손에 칼잡고 권총 쥐고있어서

멋있긴했음ㅋㅋ

무빙도 지금 콜옵보다 훨씬 역동적으로 움직여지고

맵도 존나 어두컴컴해서 좌우로 무빙존나치면

총알이 다피해져서 이러고 칼질하고다녔는데

어떤 스트리머 커스텀게임들가서 칼로 개작살냈다가

방송에서 공개적으로 욕존나처먹었는데 왜 욕하냐니까

그 스트리머가 에x포에 앙망문도 쓴적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