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게감 있는 척 뭔가 A급 명작 영화인 것처럼 흉내를 냄 시카리오? 제로 다크 서티 ? 시발놈들ㅋㅋㅋㅋㅋ

그저 배경만 그럭저럭이고 연출은 그래도 인정은함ㅋㅋ 근데 대사랑 캐릭터들이 B급 블록버스터에서 나오는 가벼운 캐릭터 같음

특히 도살자 심문부터 경찰차타고 다음 장소로 이동하는데 프라이스가 가오잡으며 뭐라 씨부리는데 오글거려 뒤지는 줄 알았음ㅋㅋ

원래 프라이스라면 거기서 아가리 닥치고 운전하면서 다음 지역으로 갈텐데 


모던 워페어 1,2편만 봐도 자신들이 블록버스터 용 캐릭터와 배경을 가지고 있는 것을 인지하고 적당한 컨셉을 가지는데

이건 되게 따로 노는 느낌? 인피니트 워페어는 더 심각하지 인물들도 감정이입 좆도안되는 마구 죽이니까 각본가가 ㄹㅇ 사이코패스같음

모워는 그런 것을 좀 고쳤는데.. 참 별로다 느낌. 


이번에 콜드 워 트레일러 보고 느낀건 냉전에 맞는 무게감을 가지는 캐릭터들이 대사 치는게 되게 깔끔해서 좋더라

확실히 트앜이나 레이븐은 이런 맛을 아는새끼들인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