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옵스 2에서 엄마는 나오지도 않고 애비는 나무에서 운지나 시키고 '앗~ 비밀작전이네에~'하면서 집에서 빤스런하기 바쁜 가정에서 태어나

분노 조절을 하지못하고 메넨데즈 머리에 빵꾸 뚫고 블랙옵스 3 처럼 세계가 ㄹㅇ 좆망 직전까지 가버림


지금까지 모던 워페어를 사서 해본 콜붕이로써 멀티엔딩은 기억상 블랙옵스2 1개였고, 그것도 ㅈ빠지게 게임 해야 정사가 아닌 자위용 씹 굿엔딩으로 넘어감


ㅈ빠지게 할때는 재미도 있고 짜증도 났지만, 굿엔딩이 아니라 그냥 아무렇게나 쳐싸지르고 나오는 엔딩이 후속작 배경이면 김이 새기 마련이다.


블랙옵스 : 콜드워 스토리가 멀티엔딩이고 시대상이 블랙옵스1 과 블랙옵스2 사이면


무슨 개지랄을 해도 블랙옵스 2때 메넨데즈 처럼 자기 여동생 하나 죽였다고 세계를 박살낼려는 미친 마약쟁이 시스콤 새끼한테 지구가 따먹히는 스토리로 이어질수 있다.


설마 페르세우스 이새끼 뒤지면서 배드엔딩이자 다음 작 스토리로 이어지게 '이미 내 공작은 끝났다. 이제 밖에서 들어오는 위기를 받아낼 준비를 해라'라고 씹 오그라드는 대사를 치진 않을까 걱정이다.


물론 굿엔딩은 페르세우스 머갈통에 총알구멍내고 트레일러에 나오는 눈나랑 폭풍 야스각이였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