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저 붕이를 강 간 하기 위해서는 준비물이 몇 가지 필요함.
1. 냉혈, 유령, 발자국 특전
2. 용접기
3. 윤활제, 콘돔
그리고 자신의 음경의 길이가 최소 210cm는 되어야 한다.
준비물을 다 갖췄다면 저 붕이를 만날 가능성이 가장 높은 '적하장' 맵으로 가야 하는데 매우 드물게 저 붕이가 등장을 하게 된다. 아군일 수도, 적군일 수도 있는데 아군이라면 일이 훨씬 쉬워지지만 적군일 경우 위 세 가지 특전의 도움을 받아야 한다.
일단 저 붕이의 위치는 항상 드러나 있으니 저 붕이의 시야 밖에서 저 붕이를 향해 가야 하는데, 저 붕이가 적하장의 양쪽이 뚫린 컨테이너를 지나갈 때를 노리는 게 편하다.
저 붕이는 완력으로 절대 이길 수가 없기 때문에 뒤에서 은밀하게 저 붕이의 후장을 감싸는 쪽 철판을 용접기로 떼어내야 한다. 저 붕이는 미니건을 갈기고 헤비메탈을 듣느라 뒷부분이 용접당하는 것을 거의 못 느낄 것이다.
철판을 떼어냈다면(여기까지 오는 것도 보통 일이 아님) 바지를 벗고 성기를 꺼낸다. 그런 뒤 재빨리 쥬지에 콘돔을 씌우고 그 위에 윤활제를 바른다. 미리 바르지 않은 이유는 마를 가능성이 있기 때문.
이제 기다리던 '삽입' 시간이다!
저 붕이는 갑작스러운 강렬한 자극에 압도되어 반항하지 못하고 누워 당하고 있을 것이다. 저 붕이는 엎드리거나 누으면 장비의 무게 때문에절대 다시 일어나지 못하기 때문에 걱정은 하지 마라. 천천히 조임을 만끽하라.
210cm ㅋㅋㅋㅋ 좆가지고 칼싸움해도 되겠노 ㅋㅋㅋㅋㅋ
21도아니고 210 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