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까운건 세밀하게, 멀리 있는건 간략하게 표현하는
방식이 LOD(레벨 오브 디테일)로 알고 있는데
이 게임에도 모델링을 꺼내보면 각 모델링에
LOD가 세분화되어 있는걸 볼 수 있음
가끔 게임이 버벅거리거나 로딩이 덜되거나 할때 보던
모델링이 혹시 이거인가 싶어 오터의 LOD를 통해 확인해 봄
오터는 수염이나 머리카락이 표현되어 있지 않아
구분하긴 편했음. 더 깊게 따지고 들어가면 오터보다
더 편한 오퍼들도 있었지만 그냥 오터가 생각나서
선택했음
오터도 다른 오퍼들과 같이 모델링을 꺼내보면
LOD0~5 단계의 모델링으로 나누어진 걸 볼 수 있음
용량이 높은 순으로 세밀함이 높음. 용량으로 나열하면
몸과 머리 간의 LOD 세밀함 순서가 조금 다르긴 하나
편의상 0을 최고 세밀함, 5를 최하 세밀함으로 나열해 봄
- LOD 0 (최고 세밀함)
- LOD 1
- LOD 2
- LOD 3
- LOD 4
- LOD 5 (최하 세밀함)
- LOD 0 구성물 갯수
기술적인건 거의 모르지만 폴리곤 갯수와 관계가 있는 것들로
보이는걸 확인해 봤음. 저 아래의 갯수가 그게 아니라면
다른 이들이 지적을 하거나 설명을 보충해주면 좋을듯 함
LOD 0
점: 45,383 / 면: 61,845 / 삼각: 61,851
LOD 5
점: 2.097 / 면: 968 / 삼각: 968
- 비주얼의 차이
LOD 0 (최고 세심) / LOD 5 (최하 세심)
라일리 댕댕이
LOD 0 ~ 5
LOD5 에 대기 화면 모션
아마 이런걸 봤을때 가끔씩 튀어나오는 PS1,2 시절 모델링들은
LOD 모델에서 나오는듯 함
https://www.reddit.com/r/modernwarfare/comments/i3sw4e/ps2_modern_warfare/
게임 출시초에 종종 보던 현상으로 현재는 많은 부분이 패치되어
이런걸 볼 상황은 적어졌지만 그래도 가끔씩 나타나는 듯
다들 알고 있을 내용이라 사실상 뻘글임
그냥 삼각견이나 한번 만나보고 싶었음
삼각견 블랙옵스 미래전에 나올거같이 생겼노ㅋㅋ
최적화가 잘된 이유가 있네
모던워페어 종이모형모드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