쭈글탱 할머니가 누워서 다리를 벌리며 성기를 보여주는 사진들과(고화질에 사진도 엄청 잘 찍혀서 더 역겨움).

그 할머니 성기에 콘돔 끼고 박는 사진, 할머니 성기 클로즈업(70대 할매 성기 적나라하게 찍어서 보고 토 나올 뻔 함)등등.


할머니는 전형적인 70대 야채시장에서나 볼 수 있는 할머닌데 성기 옆에 점 큰 거 2개가 붙어있는게 포인트.

고어 영상 몇 천개를 본 본인으로 써도 고어와는 다른 어떤 성적인 더러움, 혐오감, 역겨움을 느끼게 하는 사진 들이었음.

이게 또 다리를 벌리고 있으면서 느끼는 듯 하게 찡그린 할머니 표정이 아직도 눈앞에 떠어   오르는데 아마 평생 못 잊을 거 같음.


일반인은 보고 나면 충분히 트라우마 걸릴 만함.

개인적으로 IS 화형영상보다 더 역겨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