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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파딱 4개월정도 했나 능지상승했다

일단 시작은 좆목디코부터임

확실히 난 아직도 좆목하는 새끼들은 분탕 여부를 떠나서 무조건 유죄라고 생각하고 밴 때리는게 맞다고 생각함
관련해서 얘기할때도 그랬음
뭐하러 얘기를 하냐. 그냥 좆목충 논리다. 들을필요 없다.

이런 입장이였는데 주딱이 얘기를 해서 모던갤도 수복하고 분탕도 잠잠해짐.
그리고 깨달았지 강경한 것만이 답은 아니구나

알 갤럼은 알거임 얼마나 내가 강경하고 분탕글 칼삭하는지
유동저격, 인방뇌절, 각종 분탕 계속 글삭했었음

근데 결국엔 이런방식이 오히려 분탕이 늘어난다는걸 알게됐음

그렇다고 이 성격을 버리겠노? 절대 못버림
당장이라도 비누값 씹새끼 밴때리고 싶고 좆목한 새끼들 다 쳐내고싶음

근데 이성격대로 관리하다간 분탕만 늘어나고 다른 완장들이 피곤해짐 나는 나대로 화삭히다가 스트레스 받고 그래서 관두기로 함

화 삭히다가 비누값마냥 밴 남발하고 폭사할까봐
비누값이랑 성격 존나 비슷하긴한데 그래도 생각은 한다

그뿐임 직장다니면서 갤본다고 힘든거도 없었고
현생에 지장가는거도 없었음 오히려 재밌었지

모던갤 수복한게 영향이 컸음 내 방식이 잘못된걸 확실히 깨달았으니깐


요약) 강경대응만 하다간 분탕만 늘어난다. 적당히 유도리있게 냅둬야되는데 성격상 그게 안되니 내가 직접 그만둔다.
누가 작은 비석하나만 세워줘라.
오랜 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