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익스트랙션 추천한다.

1. 주인공 토르형님
-. 우리 토르형님 주무장도 큰데 부무장(?)도 크다 ㅆㅂ 부럽다

2. 스토리
-. ㅈ도 없음 존윅 수준임

3. 액션
-. 콜붕이들을 위한 추천인 이유임.
-. 총기 고증이 오진다. 우선 토르형님 주무기는 ar-15 계열 바디에
     연장 총열 일체식 소음기 2x2 하이브리드 조준경 세컨은 글록인듯
     세컨 주인공 깜댕이 친구는 mp5 sd
-. 적군은 그냥 ㅈ 같이 생긴 ak계열로 발라놨고 여주는 마지막에
     스카베이스로 양각대 달린 저격버전(그렇다고 롱베렐은 아님)
-. 걍 시원 시원하게 쏴재낀다. 대가리 싹 비우고 2시간 날릴 수 있음

4. 단점
-. 액션고증이 ㅆㅂ 하다 말았음. 9미리 권총으로 쏘는데 방탄복을 뚫고
     피가 팍팍 튄다. 근데 또 웃긴건 존윅보고 영감을 받았는지
     꼬박 꼬박 모잠비크 드릴을 시전하심. 무려 ㅆㅂ 라이플을 들고도 하신다.
     더 웃긴건 5.56미리 탄환의 과관통성에 따른 저지력 저하를 구현해놓은
     듯 근거리에서 라이플 세 대를 맞고 좀비처럼 일어나는 적에게
     근접에서 모잠비크 드릴 선사.
-. 롱바렐도 아닌 스카에 양각대 버젼으로 거의 500 미터밖 적 헤드샷
    원샷 원킬. 심지어 엎드려쏴했는데 양각대 안내림. ㅆㅂ 왜 용병따위
    나 하고 있는거지 이년.

5. 총평
-. 스토리 개 쓰레기, 간지나는 총기 고증, 쉬지 않고 이어지는 화끈한
     액션씬, 애매한 액션 고증, 2시간 동안 대가리 비우기 딱 좋음
-. 토르형 주무장이랑 부무장(글록말고) 둘 다 간지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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