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킬뎃이 운지해도..."

"너희들의 킬뎃은 지켜주고 싶었다..."

"고되고 힘든 일은 익숙하니ㄲ... 이 씨발?"


킬딸이라도 똑바로 치라고 애미창년의 새끼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