겜 특성상 그렇게 될수밖에없는건지 북미가 너무 쉬워서 그렇게된건지 아님 스텟에 과하게 연연하는 문화때문인지 고정팟할때 아니면 진짜 게임목적이 우승이 아니라 킬많이따는거인놈들 발에채이도록 보임 ㅋㅋ 우승은 그냥 덤같은거고 지상과제는 오로지 다킬이여 똑같은 장르인 배그에선 딱히 이런 느낌은 아니었는데
게임에 임하는 목적이 다른거지 이기적인거랑 관련있냐?
자극하지마라 장문달린다
씨발 그럴거면 솔로해야지 ㅋㅋ
아 ㅋㅋㅋ
솔로 아닌이상 그래도 1순위는 팀의 승리여야지
아님말고
그냥 배틀로얄장르 자체를 즐겨서 우승이 목적인사람이랑, FPS 자체의 목적인 킬을 따고 싶은사람으로 나뉘는거지 굳이 이기적이니 뭐니 할이유가..
나도 솔직히 킬따는 재미로 게임함 ㅋㅋ 우승보단 현상금 먹고 적들 깨부수고 부서지고 복구하는 그 과정이 재미있음 어제부로 못하지만 시발 ^^
ㅋㅋ 곧 롤백될거임
목적이 달라서 생기는 문제임ㅋㅋ 나는 우승하고싶고 쟤는 킬딸이 목적인데 일치하지 않으니깐 에러가 발생하는거임
ㅇㅋ 다같이 1등해야하니까 소음기 유령 냉혈끼고 건물안 구석에서 샷건들고 대기 ㄱㄱ 존나 스릴있고 재밋겠다 ㅎㅎ
이야 뭔가 익숙하다 했더니 씨부럴 벽딸좆망겜 배그 1등플레이 아니노 ㅋㅋㅋ
왜냐면 배그는 킬뎃보단 딜량과 승률이 지표의 판가름이고 한번 죽으면 부활이 없어서 불나방이 더 판치는거임
반면에 워존은 딜을 아무리 쳐넣어도 킬이 없으면 실1력의 지표상으로 보이는 킬뎃이 버러기때문에 신경이 쓰일수밖에 없음
아 그러네 죽었을때 부활여부도 있지
배그는 근접전에서 사람 죽여봤자 조끼깨지면 결국 후반가서 조끼 수급이 안되기때문에 근접전을 안하고 dmr로 원거리 교전만해서 킬뎃보단 딜량을 보게 되는거임
근데 워존은 현상금 먹으면 상대 위치도 나오고 그새끼 죽이면 받는돈으로 스펙 업그레이드도 되고 업그레이드된 스펙으로 좆밥들 잡으면 또 돈주고 그게 무한 순환고리라서 불나방이 제일 재밌고 우승도 제일 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