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랩하듯이
한 대 맞췄다
두 대 맞췄다
눕혔다
살리러 가는거 갑빠 깼다.

미친놈이 쉬지 않고 말함. 일찐 새끼가 빵셔틀 줘패는거 옆에서 구경하는 기분임.
나중에 끝나고 딜량 보니까 구라는 아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