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는 팔토시를 끼고 패드를 몸 바깥쪽으로 밀어서 팔토시가 책상이랑 닿게 쓰는거임 


그러면 어쩔수없이 팔토시낀 팔목부분(손목 위)이 책상모서리에 걸쳐지게 되는데


이러면 손목이랑 팔목 같이 쓰게되서 손목부담이 줄어든다 


손목에임만 쓰던사람도 팔에임보다 비교적 쉽게 적응가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