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업주부도 10년이상 결혼생활 유지하면 어떻게 남편 재산분할 50퍼정도 가져갈수있음.


이 개논리는 "기여도" 라는것에서 출발하는데


결혼을하고 남편이 외벌이를 하더라도 남편의 수익에 여자가 도움을 줬다는것인데


뭔 씹같은소리야? 남편회사까지 따라가서 뭐 아이디어 같은거 제공해주고, 일대신해주고 그럼?


노가다 뛰는 남편은, 남편대신 벽돌날라주고 그럼?


왜 이런 좀만 생각해봐도 말도안되는게 세계적으로 자연스럽게 인정되는거임?


재벌들하고 이혼한년들은 존나신기함


재벌을 재력빌려서 온갖 명품에 호화생활, 여왕처럼 살다가


이혼할때 천문학적인 돈을 가져감,


이게 진짜 미친거 아니냐?


세계적으로 어떻게 이런일이 자연스럽게 벌어지고있냐?


난 정말 신기함. 이런 미친거보면


이세상이 매트릭스같이 병신같은 가상세계가 아닌가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