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심-제보-검토 후 벤 이 시스템으로 돌아가는 중이라고 보면 되는데

아무리 겜돌이 새끼들 모임에서 이슈라지만 최소한 틀은 가지고 운영

되는중임.


이번 사건을 보자

1.핵의심영상 올라왔고 벤처리됨.

2.벤된 5점대는 그 시간대 없었고, 조리돌림 당하고 신고자이게 배신감이나 그 비슷한걸 느끼는듯함.

3.굴라그로 해명하면 만사 해결이지만 할지는 미지수.

이 상태임

영상 댓글만 봐도 이게 왜 핵이냐는 의견이 적지 않음.

무죄추정의 원칙이라고 1점대 평균 수준의 유저가 빼박 에임고정이 아닌 몰래 쓰는 핵을 판별 할땐 5점대 핵을 쓰지 않는 클린유저가 할 수 있는 플레이를 최대한 염두해야지 보통유저가 못하는 플레이라고 의심의 늪에 빠져서 0.25 배속 때리고 반복 재생하면 얼마든 의심스럽게 만들 수 있다.

해명글이라고 쓴게 별로 잘 써놓진 않았지만 의심 상황별로 다 해명해놨고 개인적으로 월샷은 내가 못하는 플레이라 아직 이해 다 못했지만 나머진 충분히 해명 됐다고 봄.

며칠전에 핵의심 받던 괴물새낀 존나 쿨하게 방송 켜고 해명했지만
누구나 그 상황을 즐기면서 할 수 있는건 아님.



결론 - 이번 핵의심 제보 퀄리티는 좋은데 벤처리 후 조리돌림 이전에 한가지 과정이 더있어야 하지않나 싶고 그건 완장들이 알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