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자기 눈에 맞는 모니터가 최고의 모니터라는 사실은 변함이 없음





벤큐 2411p

입문용으로 산건데 개쓰레기, 똥임안좋은 수식어 다붙여도 될만큼 똥모니터임

이런 좆같은 모니터가 왜 이가격인지 도저히 이해 불가능







삼성 s25hg50

28만원정도였는데 희안하게 단종되었음

위의 똥모니터랑은 다르게 아주 만족했던 모니터임.

이게 단종안되었다면 중~저가형 게이밍모니터 생태계 파괴하고혼자 살아남았을듯함.

지금 40만원대까지 뛰었는데 40만원주고 사도 안아까울정도임.

이건 중고로 안팔고 딸래미 컴에 달아줬음

그만큼 애착있었던 모니터임.






xl2740

240 모니터 입문작이었는데...이 모니터 이후로 다시는 벤큐 안사기로 결심했음

개 좆밥같은 씨발 모니터.

모니터계의 스베누.






aw2518h 인생모니터1

위의 2740한테 데인게 있어서 엄청나게 만족했던 모니터임

단 내 눈이 똥눈이라 240 체감이 그렇게까지 크지는 않았음.




그뒤로 중소기업 240hz, qhd 입문용으로 27인치 qhd, 32인치 uhd 사봤는데

개토하고 1주일내로 갈아치웠음





aw3418dw

명품.

21:9랑 커브드가 나한테 안맞아서 한달도 못쓰고 팔아치웠지만

중가형에 이만한 가성비 가진 모니터 찾기 힘듬.진짜 명품임.

요즘은 신형인 aw3420dw가 나옴




pg279q

두번째 ips모니터인데

내눈에는 va나 ips가 안맞다는거 깨닫게 해준 제품임

성능자체는 매우 좋음.

내눈에 안맞았을뿐임.




s2417dg, s2716dg

인생모니터 2,3

걸작. 정말 걸작임

무려 4년전에 나온 제품(스카이레이크, 900시리즈 글카 있던시절)인데

24인치에서는 현존하는 그 어떤 모니터도 감히 명함조차 내밀지 못함.


외계인 고문급 성능에 가격이 미친듯이 저렴함.

몇년,몇십년마다 어쩌다 한번씩 튀어나오는 대륙의 실수 급의

가성비와 성능 둘다 끝내주는 엔드급 모니터임.





지금은 4K 144hz 쓰고있음





3줄 요약

1.해상도가 깡패다

2.벤큐

3.개좆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