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점 : 근접전 357 만큼 좋음 체감상 샷건보다 더 좋았음
상대 아킴보없으면 집에서 3대1 가능 그리고
기분탓인지 모르겠는데
몸에 다맞췃을때 357보다 눕히는시간이 빨랏음
단점 : 357쓰다그런지 사거리가 애매함 357은 달리다가
어느정도 거리에서 쏘고 눕히는 최고 장점이 있는 반면
레네티는 달리다가 적하고 20미터 정도 이상 떨어진곳에서
눈 마주치면 무기스왑을 하던지 바로 사격을 하던지 해야되는데 무기스왑하는 와중에 먼저맞고 죽거나 레네티로 쏘면
탄이 많이 튀어서 피가 잘 안닳고 역관광 당할때가 많았음
근데 357이 너프된 시점에서 레네티가 대체총기는 맞는듯
레네티도 손본다는 소식도 봤던거같은데 칼질 당하면
그라우 보조무기를 뭘로 써야 될지 고민이다
상대 아킴보없으면 집에서 3대1 가능 그리고
기분탓인지 모르겠는데
몸에 다맞췃을때 357보다 눕히는시간이 빨랏음
단점 : 357쓰다그런지 사거리가 애매함 357은 달리다가
어느정도 거리에서 쏘고 눕히는 최고 장점이 있는 반면
레네티는 달리다가 적하고 20미터 정도 이상 떨어진곳에서
눈 마주치면 무기스왑을 하던지 바로 사격을 하던지 해야되는데 무기스왑하는 와중에 먼저맞고 죽거나 레네티로 쏘면
탄이 많이 튀어서 피가 잘 안닳고 역관광 당할때가 많았음
근데 357이 너프된 시점에서 레네티가 대체총기는 맞는듯
레네티도 손본다는 소식도 봤던거같은데 칼질 당하면
그라우 보조무기를 뭘로 써야 될지 고민이다
Rpg
체감 거리 은근히 짧음 거의 바짝 붙어서 쏜다는 느낌이어야 좋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