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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투 임무중 민간인 아기가 울어대서 시끄럽게 굴어대거나 적들이 민간인들을 고기방패 삼아서 공격해올때 등의 상황에서 민간인이나 아기를 쏴죽이지 않으면 소리를 듣고 적들이 몰려와서 난이도가 올라가거나 아니면 동료가 사망하는 이벤트가 발생해서 플레이어 입장에서 동료를 구할 것인가 죄없는 민간인들을 살릴 것인가 등의 선택지가 있을 줄 알았음. -> 응. 민간인 쏘면 게임오버야. 다시해
노러시안보다 충격적인 장면->그냥 나쁜 테러리스트랑 러시아놈들이 나타나서 사람들한테 타타타타탕 하는거. 차라리 노 러시안마냥 정말 나라 안정을 위해 왔는데 각종 테러랑 부비트랩, 게릴라전에 시달리면서 점점 정줄을 놓아가다가 결국 민간인들이 반군들을 돕는다고 생각하고 적개심을 민간인한테 돌리기 시작한 바르코프의 부하들 시점으로 챕터가 하나 있었으면 했음.
파라의 과거회상은 굳이 2개로 나누지 말고 어린시절에서 바르코프한테 잡혔을때 검정 화면 클로즈업하고 바로 수용소로 이동하게 해주지
우마르 술라만은 메넨데즈처럼 차분한 현자같으면서도 간지터지는 악역. 바르코프는 셰퍼드나 콘레드 장군같이 뭔가 위엄있으면서도 자기 신념이나 동기 등이 확실한 입체적인 악역.-> 소리만 떽떽 질러대는 병1신새기들. 바르코프는 지네 가족이나 부하가 러시아에서 테러 공격당해 죽어서 저런다는 복수 설정이라도 붙여주지.
미션은 미군과 극단주의적인 반군 병사 시점에서 진행된다.->그래서 나온건 보빨남 C.I.A와 첨부터 끝까지 순전무결 유지하려는 흑녀가 비중의 절반을 차지.
소프 나온다.->???:SAS. 저격수 출신. 대사 한줄로 등장 끝
고어 효과있다는데 열라 잔인하겠다.->10년도 훨씬 전에 나온 월드앳워보다 별거없음.
노러시안보다 충격적인 장면->그냥 나쁜 테러리스트랑 러시아놈들이 나타나서 사람들한테 타타타타탕 하는거. 차라리 노 러시안마냥 정말 나라 안정을 위해 왔는데 각종 테러랑 부비트랩, 게릴라전에 시달리면서 점점 정줄을 놓아가다가 결국 민간인들이 반군들을 돕는다고 생각하고 적개심을 민간인한테 돌리기 시작한 바르코프의 부하들 시점으로 챕터가 하나 있었으면 했음.
파라의 과거회상은 굳이 2개로 나누지 말고 어린시절에서 바르코프한테 잡혔을때 검정 화면 클로즈업하고 바로 수용소로 이동하게 해주지
우마르 술라만은 메넨데즈처럼 차분한 현자같으면서도 간지터지는 악역. 바르코프는 셰퍼드나 콘레드 장군같이 뭔가 위엄있으면서도 자기 신념이나 동기 등이 확실한 입체적인 악역.-> 소리만 떽떽 질러대는 병1신새기들. 바르코프는 지네 가족이나 부하가 러시아에서 테러 공격당해 죽어서 저런다는 복수 설정이라도 붙여주지.
미션은 미군과 극단주의적인 반군 병사 시점에서 진행된다.->그래서 나온건 보빨남 C.I.A와 첨부터 끝까지 순전무결 유지하려는 흑녀가 비중의 절반을 차지.
소프 나온다.->???:SAS. 저격수 출신. 대사 한줄로 등장 끝
고어 효과있다는데 열라 잔인하겠다.->10년도 훨씬 전에 나온 월드앳워보다 별거없음.
너무 충격적으로 나오면 좀 그렇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