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스티니도 디코가거의 반필수라
갤디코굴러갔는데
분위기가 실수나와도 웃으면서 하는분위기였고
서로 재밌게겜하자는분위기라 랭겜도 막 서로 성질내고 이런건없고
오히려 한숨쉬고 화내는새끼들은 알아서거르거나
걍 공방 잘하는애들 찾아가고 갤디코는 컨텐츠할때만 오고그랬는데
콜옵디코는 말로만듣던 레식정공애들을 보는거같아서 좀신기하더라
난 배틀로얄장르에서 뒤지고살리는건 일상이라 어쩔수없이 뒤지는상황오면
충분히 웃으면서 겜할상황인데도 막 일부로 딴지걸어서 시비털고 분위기좆창내서
파티 바로깨는애들많더라
근데 갤디코자주굴리는입장에서 볼때
꼭 애매한애들이그러더라고
진짜 잘하는애들은 말몇마디없이 브리핑도깔끔하고 알아서 1선에서 다따고 나오거나
자기 kd올리는데만 관심있는거같기도 한데
얘들은 뭐 팀들 실수나오거나 전멸나와도 별말안함
근데 kd 1.1 1.5 2점안되는애들이 이상한데서 눕고
아씨발이게왜죽어~ 부터시작해서 뭔 왜죽었는지 블라블라 그러는데
걍 못하는애들 죽어도 죽은자리 적 핑찍어주고
자기죽인적 어디로이동하는지 브리핑해주는애들이 훨배는 낫다
코우즈는 못가고 반말은하고싶어서 갤디코오는건가
비틱같은새끼들 좀있는거같은데
굳이왜 분위기씹창내면서게임하냐
걍 팀이못하거나 자기맘에안들면 조용히 다음판나가면되는데
왜굳이 정공티내는지모르겠다
데스티니는 막, 뭐 경쟁 컨텐츠는 아니었으니까
근데 레이드 기믹 실패해서 세 번 실패하면 멘탈 깨지긴 하더라
데가는 그새끼가 맘먹고 트롤질하면 밤새야하잖아 아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