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투 작전에서 아기랑 애엄마가 울어대는거 쏴죽이지 않으면 적들이 소리 듣고 더 몰려와서 난이도 상승하거나 동료 사망 이벤트 뜰 줄 알았는데 쏘면 게임오버 시키더라 ㅡ
전투지역에서 민간인들을 고기방패로 내모는 놈들도 없고 피커딜리에서 도망쳐오는 시민인척 하다가 총꺼내서 뒷통수 까는 테러리스트도 없고. 그냥 시민 쏘면 무조건 게임오버시킴
도살자 심문할때는 가족중 1명을 쏴죽이지 않으면 도살자가 결국 가스 위치를 불지 않아서 러시아에 테러가 일어나고 대규모 사망자가 생길 줄 알았는데 아들 머리통에 한발 쏘니까 게임 오버시키고 겨누기만 해도 그냥 빌빌 기면서 다 불어버리더라
파라의 과거회상과는 별개로 바르코프의 부하 시점으로 나라 안정시키려고 왔다가 계속 테러랑 게릴라전, 부비트랩에 시달리면서 정신줄을 놓게되고 결국 민간인들이 반군들을 돕고 있다는 말까지 나오고 결국 분위기에 휩쓸려서 시민들한테 총을 갈겨대는 챕터도 하나 있었으면 쟤네가 왜 개1새끼가 되었을까 하는 동기정도는 알 수 있었을듯.
그리고 고어씬도 나름 괜찮다해서 봤는데 딱 블랙옵스2 수준. 월드앳워처럼 수시로 장기자랑이었으면 좋았을텐데
전투지역에서 민간인들을 고기방패로 내모는 놈들도 없고 피커딜리에서 도망쳐오는 시민인척 하다가 총꺼내서 뒷통수 까는 테러리스트도 없고. 그냥 시민 쏘면 무조건 게임오버시킴
도살자 심문할때는 가족중 1명을 쏴죽이지 않으면 도살자가 결국 가스 위치를 불지 않아서 러시아에 테러가 일어나고 대규모 사망자가 생길 줄 알았는데 아들 머리통에 한발 쏘니까 게임 오버시키고 겨누기만 해도 그냥 빌빌 기면서 다 불어버리더라
파라의 과거회상과는 별개로 바르코프의 부하 시점으로 나라 안정시키려고 왔다가 계속 테러랑 게릴라전, 부비트랩에 시달리면서 정신줄을 놓게되고 결국 민간인들이 반군들을 돕고 있다는 말까지 나오고 결국 분위기에 휩쓸려서 시민들한테 총을 갈겨대는 챕터도 하나 있었으면 쟤네가 왜 개1새끼가 되었을까 하는 동기정도는 알 수 있었을듯.
그리고 고어씬도 나름 괜찮다해서 봤는데 딱 블랙옵스2 수준. 월드앳워처럼 수시로 장기자랑이었으면 좋았을텐데
그 정돈 바라는 사람 없을 거 같고 솔직히 악역이 임팩트가 너무 약해서 스토리에 동감이 안 됨 바르코프가 나쁘다고? 왜? 그냥 이 수준
???:모던워페어 리부트의 캠페인은 노러시안보다 더 충격적일것
피커딜리 폭탄 터지는 그 순간 말곤 임팩트 ㅈㄴ 없더라